안녕! 윤슬이에요. :) 저녁시간에 간편하게 먹을 술집을 찾다보니 '포차' 이름이 들어간 곳에 눈이 가더라고요.
ㅎㅎ 항상 돌던 신매광장 중앙부분에서 조금 더 동쪽 골목으로 들어갔더니 새로운 맛집들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~. 번쩍번쩍한 입구~.
요즘 계속 따뜻하다가 이날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보이는 곳으로 바로 들어갔어요. ㅎ 실내는 길쭉하게 자리들이 있었어요.
안쪽 구석 자리가 아늑하게 좋은 거 같은데 이미 먼저 온 손님들이 있어서 아쉽 ㅜㅜ 메뉴를 보았더니 평소 알던 가벼운 포차보다는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가 많았어요. 독특하게도 치밥이 메인 메뉴인 듯!!
이제야 보이는 간판에 '..........